저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예비 고등학생입니다..
토요일까지 저의 친구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고된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오늘 한 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나 졸려...."
평소 같으면 졸린가 보다 하고 격려를 하고 끝났을 문제이지만, 오늘은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 10시에 끝나 힘들어하며 늘 나에게 하소연하던 그 친구를 위해.. 고된 마음으로 라디오를 들을 그 친구를 위해 신청곡을 올립니다.
서영은-웃는거야
신청합니다..
친구야! 이 노래 듣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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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끝나고 지금 막 오는 나의 친구를 위해...
정다운
2008.02.1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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