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애인이 이사를 가네요...참마음이 무겁네요..
첨엔 사랑으로 그녀와 만남을 가졌건만... 사랑보다 더그립고 슬픈게
가슴에 남은 정인거 있죠;;
요즘은 그녀를 만날때 참슬프고 애절하답니다..스스로 마음을 다지고
티 내지말자 나의 슬픈 마음...하지만...사람마음이란게 어찌할수없는거같네요
혹시나 그녀에게 부담을 안겨줄까 사뭇 걱정이드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라는말이 요즘 너무싫습니다
나는 그녀와 약속을 했습니다 이사가도 지금껏 만나왔던것처럼...
늘한결같은 만남을 지속하자구요.......하지만 나에약속에대해서는...
그녀는 믿질못할겁니다... 제가 약속을 너무많이 깻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정말 하고싶은말은 그녀가 내마지막 사랑이였음하는 간절한 바램이자 소망이였다는걸요...
가진것없는 나여도.. 늘해맑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왔던 나인데..
요즘은 정말 견디기 힘든 하루를 보내는거같습니다...
허윤희님........그녀와 저의애창곡
김범수의 "약속" 꼭 신청 바랄게요........부탁합니다...
2월18일날 월요일 밤에 꼭좀 들려주세요...부탁 부탁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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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애인이 이사를가네요...(신청곡과 사연)
김동영
2008.02.16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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