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나고 이제는 봄이 오는구나 기대를 했는데
너무 이른 기대였나 보네요. 아직은 목도리에 장갑에
중무장을 해야지만 외출이 편해지니 말예요.
다음주에 친구가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아요.
처음에는 많이 불안해 하고 힘들어햇는데
지금은 마음의 위안을 얻어서 지낼만 하다고 합니다.
수술이 잘되고 후유증도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신청곡: 김 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직은 쌀쌀하네요...
한명옥
2008.02.18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