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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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같은 목소리에서 얻는 편안함..
김미정
2008.02.17
조회 36
안녕하세요. 한 2주일전에 오디오를 사고 그때부터 처음으로, 또한 본격적으로 라디오라는걸 듣게된 15살 학생입니다.
제가 처음 오디오를 샀을때, 엄마께서 라디오를 듣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생각보다 제가 들을수있는 폭이 넓더라구요.
그래서 하나하나 다 들어보고 선택한게 허윤희님께서 진행하시는 꿈과음악사이에였습니다. 거의 12시까지의 방송... 화면없이 보여지는 TV와도 같은 라디오에서 전 제 마음을 편안하게해주는 마법과도같은 목소리를 매일 듣고있습니다. 그 잔잔한 목소리의 주인공이신 허윤희님께선 정말 제 맘속을 잔잔한 호수같이 만들어주신답니다. 학생으로써 가질수있는 여러가지 고민들마저도 잔잔한 호수속에 묻히게해주시니.. 허윤희의 꿈과음악사이에를 알게된건 아무래도 축복이 아닐까하는 생각마저도 해본답니다.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하게하시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곡하시는 아름다운 음악들과 함께하는 허윤희의 꿈과음악사이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렬한 소녀 애청자의 길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갈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발랄한 노래한곡 신청할께요. 러브홀릭의 놀러와 신청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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