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친구는 부산에 삽니다.
저번 주말엔 부산에서 같이 보냈는데....
이번주는 같이 할수 없어서인지 심심하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해 줄수
없어서 미안합니다.
이 사연을 소개해도 그녀는 듣지 못합니다.
희림이가 허윤희씨를 알게된건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서울에서
데이트를 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ㅋㅋㅋ
어젠 제가 마니 감동을 받았어여^^ 그녀가 초콜렛을 보내주었는데 너무 정성을 들여서....그래서 오늘 더 미안합니다.
우리 사연을 이제 허윤희씨와 같이 하려는데 같이 해주실거죠???
그럼 주님도 조아하실 거에여^^ 그녀는 아직 주님을 모르거든여
그래서 주님께서 절 그녀에게 보내신거 같아여
허윤희씨!!!! 마니 도와 주세여
그녀와의 추억은 내일부터 조금씩 소개해 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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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심심합니다.
배원용
2008.02.17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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