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고민거리로 인해 무너지기 바로 전 상황인 저.
이탈리아의 피사의 탑처럼 조금씩 조금씩 기울다가
이제는 완전 무너질려고 하네요.
절 지탱해줄, 절 위로해줄 분이 옆에 없기에 제 마음은 언제나
위험한 상황입니다. 조금이라도 밀어도 곧 무너지겠죠.
하지만 그런 제 마음을 지탱해주는게 '꿈과 음악사이'네요.
'꿈과 음악사이'를 듣고 있는 2시간은 정말 편해져요.
마치, 어렸을때 엄마 품에 안겼을때 처럼
제 마음은 잔잔한 바다처럼 편해집니다.
이 편한함 마음을 주시고,
제 자신이 무너지지 않게 매일 2시간동안 지탱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_ _)
넬의 Stay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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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드립니다.(_ _)
하늘천사
2008.02.16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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