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BS라디오 라며 전화가 왔어요.
모바일 사연을 보내주셔서 선물을 주신다면서 더부페 이용권을 주신다며 주소를 물ㄹ어 보더군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큭.~~복받으실꺼예요.
그 전화를 끈자마자 우리 신랑한테 전화해서 자랑했답니다.
오늘 너무 너무 즐거운 일만 가득해요.
입가에 웃음이 한가득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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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전화^^
박미란
2008.02.18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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