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의 옛 사랑 이야기를 듣게되었어요. 한번도 자신이 좋아했던 이성이 자기를 좋아해준 적이 없다며, 지금 마음 속에 새로 사랑하게 된 사람이 있지만 그 이 앞에 나서 고백하기가 두렵다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그 모습을 보고있던 저 역시도 마음이 아프더군요. 매사에 똑부러지고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답니다. 올 봄엔 친구에게 어울리는 멋진 남자친구가 꼭 생기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신청곡
태연 - 만약에(홍길동 ost)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곽연경
2008.02.20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