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거짓과진실.
이민선
2008.02.20
조회 36

노래를 듣는 순간
심장이 멈춰버린듯 하더니.
쉴새없이 뛰고 뛰고 또 뜁니다.

혼자 웃으면서 일을 막했는데.
사무실 사람이 너 무슨일 있냐는듯.
이상한 눈으로 보더라구요..
푸하하 ^^* 내심 속으로 웃으면서..
이 곡 내가 신청했다고 하니까.

믿질 안더라구요
하늘로 날아 갈듯한 기분입니다.
고마워요..윤희님..


오늘 무지 우울해 것든요.

신청곡이 나오니까.
기분이 완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몇 시간 안있으면 또 일을 시작하겠네요

요즘은 8시에 일어나거든요..

오늘은 사진한장을 올립니다.


[거짓과진실]

서로가 두뇌싸움을 하는듯한 사진.
마치 서로가 서로의 맘을 다 알고 있는듯
심리싸음을 하고 있네요

자기자신만 보는 모습

요즘의 내 모습 인줄도 모르겠네요
난 내 심장까지도 다 내주는데
사람들은 그것까지도 다 이용해 먹더라구요
세상을 너무나 몰라 속고만 사는 삶.

이 둘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너무 늦은시간이다..
잠을 자야 오늘도 일을 할텐데.
언제나 잠 과에 전쟁입니다.

[꿈과 음악사이]를 들으면서
여과 생활을 즐깁니다.

이 시간의 여과생활을 한다면 웃겠죠^^*
언제나 바쁜일상 입니다.
피곤은 하지만 즐거워서 하는 일입니다.


신청곡은....

[김광석].........[서른 즈음에]

부탁드립니다..

조금있다가 만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