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를 듣는 순간
심장이 멈춰버린듯 하더니.
쉴새없이 뛰고 뛰고 또 뜁니다.
혼자 웃으면서 일을 막했는데.
사무실 사람이 너 무슨일 있냐는듯.
이상한 눈으로 보더라구요..
푸하하 ^^* 내심 속으로 웃으면서..
이 곡 내가 신청했다고 하니까.
믿질 안더라구요
하늘로 날아 갈듯한 기분입니다.
고마워요..윤희님..
오늘 무지 우울해 것든요.
신청곡이 나오니까.
기분이 완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몇 시간 안있으면 또 일을 시작하겠네요
요즘은 8시에 일어나거든요..
오늘은 사진한장을 올립니다.
[거짓과진실]
서로가 두뇌싸움을 하는듯한 사진.
마치 서로가 서로의 맘을 다 알고 있는듯
심리싸음을 하고 있네요
자기자신만 보는 모습
요즘의 내 모습 인줄도 모르겠네요
난 내 심장까지도 다 내주는데
사람들은 그것까지도 다 이용해 먹더라구요
세상을 너무나 몰라 속고만 사는 삶.
이 둘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너무 늦은시간이다..
잠을 자야 오늘도 일을 할텐데.
언제나 잠 과에 전쟁입니다.
[꿈과 음악사이]를 들으면서
여과 생활을 즐깁니다.
이 시간의 여과생활을 한다면 웃겠죠^^*
언제나 바쁜일상 입니다.
피곤은 하지만 즐거워서 하는 일입니다.
신청곡은....
[김광석].........[서른 즈음에]
부탁드립니다..
조금있다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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