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저 기억하실지요? 1월 추운어느날 편입생인데 김해로 시험보러 가는 길이라던... 그날을 핸드폰으리 2710님이라고 소개 돼었는데
저는 특수교육과 편입을 준비하던 학생이였어요~ 언니의 응원덕에 그리고 공부할때 함께 동행해중 꿈음 덕에 김해에 있는 대학교와 광주에 있는대학교 2곳에 합격할수 있었어요~
편입을 결심하게 해준 속 깊은 남자친구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서요~ "당신이 있어서 나는 도전!이라는 단어가 두렵거나 무섭지 않았어요! 오히려 당신에게 더 기댈수 있다는 생각에 힘을 많이 얻었었죠~ 내가 공부가 안된다면 짜증내던 어느날.. 손가득 떡볶이며,과자며, 비타민이며, 하나가득 들고 독서실 앞에서 찾아와준 당신.. 추운날 날 집앞까지 바래다 준다며 독서실 앞에서 12시 넘게 기다려준 당신.. 당신이 있어서 저 많이 힘내고 공부할수 있었어요~ 비록 서울근교에 있는 학교에 합격을 하지 못했지만.. 비록 먼 지방이라 떨어져 지내야 하지만~ 걱정하지마요~ 정말 잘해내는 모습 보여줄께요..
때로는 오빠같고 때로는 동생같고 때로는 아빠같은.. 당신 김진혁씨 사랑해요!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특수교육이라는 너무나 매력적인 공부를 할수 있다는 생각에 지금도 너무나 벅차고 감격적이고 기대가 돼요~
그곳에서도 늘 조용히 꿈과 음악사이 윤희언니~ 학업과 임용을 위해 함께 해주실꺼죠?^^
남자친구와 좋은 추억 만들수 있는 선물 기대해도 됄까요??
신청곡을 이적의다행이다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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