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쯤 부터 인천의 터미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곳에 라디오를 항상 틀어 놓는데~ 매일같이 무의식 적으로
같은 방송을 듣고 있는데~ 좋은 노래가 참 많이 나오는거 같더라구여
일하면서 나오는 노래에 흥얼흥얼 거리면서 즐겁게 일합니다~ㅋㅋ
담주면 알바두 끝나는데~ 그전에 신청곡 하나 부탁 드리려구요~
PSY - 아버지... ㅋㅋ 요새 대학 등록금도 내야 되고 기숙사 비도
내야 되는데.. 왜그렇게 비싼지... 첨엔 알바해서 긱사비라도 마련
하려고 했는데... 부족할거 같네여.. 부모님 두분이서 맞벌이를 하셔
서 등록금이며 기숙사 비며 내 주시는데... 그냥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래서 학교 다니면서 욜쒸미 공부해야겠습니다~!!! 그게
제일 효도하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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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이요~~^^
최정윤
2008.02.19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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