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태어나서 세상에 부딪치며 살아간지 벌써 31년.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간지 벌써 8년.
한 집안의 며느리고 살아간지 또 8년.
한 아이의 엄마로 지낸지 2년.
친정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여자의 일생은 다 그렇단다..
여자의 일생이 정말 뭘까요?
한남자를 보며 살아가고 자식을 보며 살아가고 며느리의 역할을 하면서 살아가는것?
"여자"라는 단어가 이 세가지 단어에 숨겨져 사라진 듯 합니다.
내일 결혼 8주년이예요.
오늘 만큼은 숨겨져있던 "여자"를 바깥으로 꺼내놓고 싶습니다.
신청곡 : god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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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란...
한성국
2008.02.20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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