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씨 사연게시판에는 처음 글을 올리네요^^
매일 퇴근하면서 운전중에 문자 보내다가 이렇게 키보드에 타자치면서 글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맘도 편하네요~~!
다름이 아니구...아까 낮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길래...무심코 받았는데 cbs 꿈음 남자분이시더라구요.. 제가 전에 문자로 보냈던 사연으로 선물을 보내주신다고하셔서,,, 저는 전혀 몰랐거든요^^
감사하다고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꿈음을 만난후부터 생전 라디오 한번 안듣던 놈이 이렇게 사연까지 올리고 있는 나자신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제법 따뜻하더라구요~이제 정말 봄이 오나봅니다...앗~글구....제이름 외우세요^^~!!아시지요?분명 기억하실거에요!!
0970번....태훈입니다!!번호말구 이름으로 불러주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아프지마세요~그러면 방송 못하시니까요~!
감기 조심하시고...이따 꿈음에서 만나요~~
신청곡 : 박효신 '좋은 사람'
휘성 '불치병'
ps:싸이에 있는 제 사진 올려봅니다^^이름 외우시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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