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 한번 남기고 정말 몇달만에
참여하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ㅋㅋ
그동안 둘째가 밤 12시가 다 되어야만
잠을 깊이 자는 바람에 전혀 들을 수가 없었어요.
이제 태어난지 3개월되었는데요,
패턴이 바뀌어서 그런지 일찍 잠들어서
이렇게 꿈음을 들을 수 있는 행운이 쥐어졌네요.
여기에 와서 보니 열만 식구들도 많이 보이네요.ㅋㅋ
아가들이 잠 들고나서야 찾아오는 저만의 시간이
항상 밤 늦게 찾아오네요
그래서 피곤해도 잠자는 시간을 쪼게 컴퓨터를
합니다.ㅋㅋ
오늘은 저희 신랑이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
아가들과 저만 집을 지키고 있어요.
신랑이 학원을 하는데, 학원에서 잠자는 프로그램을 하거든요.
결혼한지 올 4월이면 3년이 되가는데,
그동안 신랑이 사업상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잦아서 그런지
신랑없는 이 밤이 그다지 무섭지 않게 느껴지네요.
익숙해졌다고나 할까요?
전 지금 너무 행복해요.
음악을 들으면 누구나 행복해지겠지만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들려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것 같아요^^
윤현석-들을 수 없는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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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오랫만에..ㅋㅋ
윤정연
2008.02.22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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