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네요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 노래
비처럼 음악처럼
비만 오면 전 이노래가 생각이 난답니다.
그때
키가 작았을때
그저 키가 크고싶어서 비만오면 비를 맞고 돌아다니던 시절
비를 맞으면 키가 큰다고
콩나물을 먹으면 키가 큰다고
그래서 키 클려고 콩나물 먹고
비 맞고 그랬는데
지금도 비만 오면 그때 생각이 납니다.
저에게는 그때가
키가 작아서 슬픈 나날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일까요
지금은 키가 좀 컷습니다.
비를 맞앗다고해서 키가 큰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미쳣다는 소리 들으면서 까지
비를 맞았으니가
그걸루나마 위안을 삼네요
오늘같이 비 오는날
김ㄹ현식님의 "비처럼 음악처럼" 부탁 드릴께요...
감기 조심 하시고
오늘도 행복 하셨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