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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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이희원
2008.02.22
조회 41
오늘은 윤희님 방송시간에
못들어 올거 같아서 미리 글 남깁니다..
그시간에 아마도 어머니 제사를 모시고 있을듯 해서요..
예전에 어릴적에는 밤 열두시가 막 지나서 제사를
모셨기때문에.미리 잠을좀 자다가 부모님께서 깨우시면
그때 부시시 일어나서 찬물로 세수를 하고
깨끗한옷으로 갈아 입고 조상님들 제사를 모셨지요
하지만 요즘은 그렇게 늦게 지내지 않고 느즈막한 저녁에
제사를 모시게 되네요..
제가 어린 나이에 일찍 가신 울 어머니.
아직도 불효를 하고 있는 못난 아들이.이렇게나마
어머니께 용서를 구하려고 나름데루 정성껏 어머니 드실 음식을
준비 했어요..조금있음 도착할 여동생도 평소 어머니께서
좋아 하던 음식을 준비해 온다구 하네요..
너무 일찍 가셔서 효도 한번 못해드리고.고생만 하다 가신
어머니...그립구 보구 싶네요..
꿈음 가족 여러분..부모님 살아 생전에 잘해드리세요//
가신담에 아무리 후회해두 늦답니다..

김광석-어머니&거리에서
함중아-내게도 사랑이
GOD-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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