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가 이시간에 라디오를 듣고 있을까 싶었는데 ....
늦은밤까지 혜원언니네서 놀고 있는데 거실엔 티비도 없고 라디오만 듣는다고 라디오를 켜니 바로 꿈음이 나오더라구요,
만삭에 어린 딸을 키우느라 힘들텐데. 게다가 직장생활까지.
슈퍼 맘으로 고생하고 있는 15년지기 혜원언니.
둘째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바라며,
우리가 20대초반에 다시 오자 약속했던 그곳, 제주도를 꿈꾸며
같이 듣고 싶어요,
오늘은 성시경 버전으로 "제주도의 푸른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은 듣고 있을 혜원언니에게~
김태용
2008.02.22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