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3일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봤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사회복지 시험 별거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얼마나 어렵다구요,,
뒤늦게 정신차리고 1월부터 공부했는데 많이 부족했나봐요.
집에서는 안할거 같아서 퇴근하고 도서관가서 2시간씩 꼬박꼬박 했는데...
어제 밤 12시 넘자마자 ARS로 확인 했는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이 없다네요,,
그런데 웃긴건 충격을 받을만 한데..
기다리다 졸렸는지 확인하자 마자 바로 잠들었어여--;;
진작 해둘걸 하는 후회가 밀려들지만..
어쩔 수 없죠.
노래로 위로해 주세요.
지아의 "바이올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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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고시에 불합격 했습니다.
최미은
2008.02.22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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