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고마워서 사연 올려요
남편이 직장이 멀어서 5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거든요
결혼 전에 그렇게 늦잠 많던 제가 변했어요
결혼해서 남편때문에....
먼 직장때문에 늘 피곤해 하는 남편에게 제가 해줄수 있는건
가치 일어나서 시원한 물한잔과 사과 한조각 그리고 인사하는게 전부이라서 미안해용
밥을 해줘야하는데 직장에 일찍 출근해야하고 새벽에 밥을 먹으면 속이 않조타는 남편의 말때문에...
제가 할수 있는게 너무 적어서 미안하네용
아무런 말 없이 출근하는 남편...늘 고마워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더 미안하고 고마워요
이런 저에 비해서 남편은 늘 쉬는날 청소도 해주고 설겆이도 해주거든요
늘 힘들지만 나한테는 웃음을 보여주는 내 남편 사랑합니다
여보!!!오늘은 이 말 꼭 해주고 싶어요
사랑해요~~~언제나 내편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구 사랑해용....
팀의 사랑합니다 신청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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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유형하
2008.02.21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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