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a park이 박정현님의 영어이름이죠~
박정현님을 처음 알리게 한 노래가 '나의 하루'였지만
제게 각인을 시킨 노래는 3집 naturally의 수록곡인
'아무말도 아무것도'였습니다.
웅장한 배경음악에서도 가냘픈 음성이 전혀 꿀리지(?)
않은것에 반했죠..^^;
근데, '아무말도 아무것도'가 반응이 현찮아서였는지
곧 타이틀곡이 'you mean everything'로 바뀌어
졌더군요. (__)
아무튼, 박정현님 3집 앨범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이사짐에 포함되어 있는 소장품이 되었고, 그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힘내'는 제 단골 신청곡이기도 합니다.
비록 '꿈에','달','애인'등의 히트곡들이 있지만
박정현님을 저에게 확실히 각인시킨 '아무말도 아무것도'를
라이브로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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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박님 '아무말도, 아무것도..'
황지환
2008.02.21
조회 8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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