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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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여러분.
김보민
2008.02.23
조회 40
안녕하세요. 누나. 저는 저번주에 애인 없다고 한탄하던 육군 예비역 김보민입니다.^^ 요즘은 다음주 있을 대학개강을 준비하면서 아침마다 도서관에 가서 머리를 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점심먹고 낮잠 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동생이 소포가 왔다는거예요. 올때가 없는데.. 보니깐 '꿈과 음악사이에'서 왔드라구요. 그래서 문득! '아! 저번에 사연 채택된거?' 하면서 기쁜 마음에 막 포장을 뜯었어요. 뭔가 하고. 히히 샴푸 잘 쓸께요^^ 선물받은 샴푸로 이쁜머리결 만들어서 꼭 여자친구 만들께요 ㅎㅎ 그럼 누나 좋은 밤이예요~ 그리고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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