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끝내고 은비,단비와 신청곡 한곡씩~
엄마 - 예민 꽃이 바랍에게 전하는 말
딸 - 민경훈 슬픈바보 tv 보다는 라디오를
적극적으로 듣는 그래서 세모녀가 같이 듣고 있네요
언제나 우리가족에게 힘을 주는 CBS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딸과엄마사이
박정희
2008.02.22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