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는 눈이 오면 마냥 좋았었는데
이제는 군인이라서 눈이 오면 슬픕니다.
군부대 안에 눈이 쌓이면 무조건 나가서 치워야 하니까요 ㅜㅡ
그래도 기분이 들뜨는건 사실입니다.
오늘도 병사들이랑 나가서 눈을 치우다가는,,
한명이 쓸던 빗자루를 멀리 던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병사들은 오늘...
빗자루 멀리던지기 놀이를 했습니다
과연.. 우리병사들 순진합니다.
신청곡
"패닉"의 "태엽장치돌고래"
히힛. 윤희님 목소리 너무 예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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