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예순이 다 된 우리엄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젊은 학부형들이 싫어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시면도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하는 우리 엄마!
서른이 다 된 딸은 엄마가 가르치는 초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밖에
안보이는지 늘 걱정과 근심으로 저를 염려하십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
추신:저에게 좋은 선물 하나 주시면 엄마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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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
박수경
2008.02.25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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