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통해 꿈과 음악 사이에를 들은지 1년정도
되는것 같은데 이제야 사연을 올려보네요...
저는 조금있으면 이사를 갑니다.
지금 살던 집은 2년 됐는데 학교와 좀 더 가까운곳으로 이사를
가게됐어요.
혼자서 짐을 정리하는데 2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게 짧다면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기저기서 숨어있던
추억거리들이 들추어지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사를 가면 흐트러졌던 제 자신을 추스릴거라 다짐 했는데..
거주하는 장소만 바뀐것일뿐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와 제 마음을 심란하게 만듭니다.
아팠던기억은 놓아두고 좋은 추억들만 간직해서 이사하고 싶어요^^
신청곡은 윤상의 "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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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산청합니다.
임새이
2008.02.25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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