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 방송 듣고 있어요.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우리 청취자들을 잘 이끌어 주세요.
한달전에 어머니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지금까지 어머니 생각이 나요.
그리곤 옛여자친구가 떠오릅니다. 그리움이 진해요.
그녀는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을 거죠.
혼자사는 독신남의 고독을 아세요?
언젠가는 제 연인을 찾아서 결혼해야 할텐데.
그리곤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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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 선생님께 드리는 글.
강왕수
2008.02.24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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