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가보니
해가 꽤 높이 떠있더라구요
바람은 싸늘하게 불어오는데
햇살은 따뜻하게 내리쬐고 있었어요
아직은 봄이라고 하기에는 이르지만
이맘때에만 느낄수 있는 날씨라서
참- 좋았습니다.
성경에 그런 구절이 있죠.
하나님께서는 선한자에게나 악한자에게나
비를 내려주시고 햇살을 내려주신다고
햇살을 쬐고 있을때면
마음에있는 상처가 조금씩 아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따뜻한 온기를 받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슬펐던 기억도,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가요.
패닉의 "태엽장치돌고래" 신청합니다~
헤헷.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