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
이성우
2008.02.24
조회 37

안녕하세요~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가보니

해가 꽤 높이 떠있더라구요

바람은 싸늘하게 불어오는데

햇살은 따뜻하게 내리쬐고 있었어요

아직은 봄이라고 하기에는 이르지만

이맘때에만 느낄수 있는 날씨라서

참- 좋았습니다.

성경에 그런 구절이 있죠.

하나님께서는 선한자에게나 악한자에게나

비를 내려주시고 햇살을 내려주신다고

햇살을 쬐고 있을때면

마음에있는 상처가 조금씩 아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따뜻한 온기를 받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슬펐던 기억도,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가요.

패닉의 "태엽장치돌고래" 신청합니다~

헤헷.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