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음에 글을 남겨용
지난 주 과장님이 바뀌면서 이번엔 정말 좋은 분이 오셨음 하고
바라고 또 바랬었습니다 근데 왠걸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그런걸 우리에게 강요하고
휴...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 건지 고민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그런 사람에게 익숙해지면 편하겠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때엔 나의 직급을 잊고서
정말로 그러면 안되는데 과장님께 들이받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튀어오릅니다 정말로 그러면 안되는데 휴...
새로운 변화에 다시 적응한다는게 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용
윤희씨... 어찌할까요??
세상에선 나를 이렇게 괴롭히지만 전 열심히 내가 목표했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몰래몰래 공부할렵니다
힘을 주세용~~~
노래는 바비킴 고래의 꿈 듣고 싶습니다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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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
김영희
2008.02.27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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