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으로써 공부을 하다보니 어느순간
꿈음을 들은지 꽤 오래되었네요.
그러다 오늘 왠지 모르게 꿈음이 생각나기에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취업준비생들이 다 그렇겠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
뉴스나 신문을 보면 답답한 현실..
이런 것들을 볼때마다 우울함이 마음을 점령하네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면 잘 될꺼야라고
제 자신에게 다짐을 하곤하지만,
때때로 밀려오는 답답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이 답답함을 날려 줄 음악을 들려주세요
이한철의 '슈퍼 스타'와 같은 신나면서 힘을 주는
음악을 선곡해주세요~
그리고 꿈음의 취업준비생 가족 여러분
우리 다들 힘내십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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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꿈음에 들어왔네요
안태형
2008.02.27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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