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래틀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무척이나 바빴습니다.
이것저것 해야할 일이 많아서
사실은 아직도 계속 일을하고 있습니다.
군대에 오기전에는 한가한 날들이 참 많았었는데
그런데 바쁜것도 좋아요.
사람이란 쉬면 쉴수록 축축 늘어지는것 같아요.
잠시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이 말씀하셨던게 생각납니다.
자꾸 일을 벌리는 사람이 되라고요.
이것 벌리고 저것벌리고. 그래서 활기차게 사는 사람이 되라고요.
밤에 잘때도 편하게 잘수 있고요.
"아 오늘도 열심히 살아서 보람차다" 하고요. 크크.
꿈음 가족분들 오늘 하루 보람차게, 뿌듯하게 사셨나요?
신청곡은 박지윤의 "환상" 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바쁜하루
이성우
2008.02.27
조회 5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