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일 눈구경하고
아침에 창밖보고 저 12월달인줄 알았어요.ㅎㅎ
2월말에 눈구경실컷 했으니 이젠 봄을 기다려야겠죠..
참 저 취직되었어요..
일을 하든 안 하든 그만두려고 했던건데
여러분들이 신경써주신 덕에
담주 월요일부터 일하게 되었네요..
시간은 아침이구요..
주일마다 쉬어요..
아마 지금보다 더 나을것 같기도 해요..
지금까지는 찜짐방쪽이었지만
거기는 스포츠센터예요.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겠죠..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자탄풍의 그렇게 널 사랑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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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퍼플레인
2008.02.26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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