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슬픈 하루~
2008.02.28
조회 39
윤희님 요즘 저는 백수 탈출을 위해서
백방으로 뛰어 다닌답니다..
오늘도 오후부터 지금까지..
지인도 만나고 또,.벼룩시장 구인 광고 까지..
쉬지 않고 여러군데를 돌아 다녔어요..
그러나.몇군데는 와서 면접을 보라구 하고는.
막상 가보면.사장님이 안계셔서..
몇군데는.나이때문에.. 또 경력이나..이것저것..
왜그리 힘이드는지요..
구직자의 의지나.능력은 파악도 안하고..
요즘 구직자가 넘쳐나니..급여를.최하로 낯춰서
올 의향을 묻거나 ..
경제가 어려우니.비정규직을 요구 하거나..
대부분,.그러네요.. .
정말 취업하기가 넘 어려워요,ㅠㅠ
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풀려서 서민들이 맘놓구 열심히
땀흘려 일하구ㅡ 일한 만큼 그 댓가를 당당하게 받을수
있슴 좋겠어요.ㅠㅠ
추가열;나같은건 없는건가요
김범수;하루
사노라면~소녀시대.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