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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수행을 꿈꾸며....
김세진
2008.02.29
조회 5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집에서 특별히 눈에 띄지 않은 집안일과 봄방학을한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밤이면 녹초가 되어버리네요 첫아이가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데 2학년때랑은달리 과목도 많아지고 제가 봐도 아리송할 정도로 공부가 어려워졌네요 ㅠㅠ 노파심에 요즘 첫아이 붙잡고 공부를 가르치는데 맘만급해서 큰소리만 지르게되요 6살동생이떠드는 소리 그리고 엄마의 큰소리에 힘들텐데 잘 따라주고 열심히 하는 우리딸..지현이.. 안쓰럽기도하고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을 "대원65번윤철용씨 화이팅!!"이라고우리딸 지현이 우리아들 태현이 모두모두 사랑한다고 전해 주시면 감사할께요 신청곡이 있는데... 박강수의 "사람아사람아"꼭 부탁드릴께요 저희 신랑이 무척 좋아하는 노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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