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같이 살던 아내가 해외여행을 떠나니 빈자리가 큼을 느낌니다.
하루하루가 점점 길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내가 아내을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증명이라고 하는 거 같아요.
모처럼 떨어져 있으려니 그동안 아내의 소중함 고마움이 얼마나
큰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귀국하면 좀더 열린 마음으로 아내를 바라보려 합니다.
소중하고도 값진 시간임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밤 입니다.
신청하는 곡은 없지만 들려오는 노래말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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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의 아내의 빈자리
임병주
2008.02.29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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