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는 3월을 맞이하는구나
엄마의 품안에서 어리광부리고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고1
출발점에 서게 되었구나.....
아들을 바라보면 엄마는 얼마나 대견한지 모른단다....
항상 엄마 아빠 생각하는 넓은 마음을 가진 아들 잘자라주어 고맙구나
그마음 변치말구 항상 긍정적인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기 바래...................
사랑하는 아들에게 입학선물 하고 싶습니다.
꼭 선물 부탁드립니다............
2008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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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김부자
2008.02.29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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