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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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서...
최덕분
2008.02.29
조회 50
오늘도 변함없이 친구ㅡ들을 만나고
돌아오면서 듣고있답니다.

밤하늘의 별들이 수놓을때면 보고푼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나와 인연이 되었던 사람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수많은 사람들중에 너와나 만난것은
우연이 아니고 필연인듯합니다.

그 사람이 그리운것두 내겐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면 더 없이 그립고 가슴이 시려옵니다.
말할수 없는 가슴아푼 사랑이기때문입니다.
내게 소중한 만큼 가슴속 깊이 간직하렵니다.

부는 바람에 날아갈까?
흘러가는 구름에 실려갈까?

이내 마음졸이며 마음속에 꼭꼭 안보이게 숨기렵니다.
그립고 보고풀때마다 내 마음에서 살며시 꺼내렵니다.

변함없이 또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겠지요...
세상과 더불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사랑과 우정이 공유할수 있다면....
밤하늘의 별들에게 물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후회없이 지냈냐구요...

신청곡--꿈에(조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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