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친구ㅡ들을 만나고
돌아오면서 듣고있답니다.
밤하늘의 별들이 수놓을때면 보고푼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쯤은 나와 인연이 되었던 사람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수많은 사람들중에 너와나 만난것은
우연이 아니고 필연인듯합니다.
그 사람이 그리운것두 내겐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면 더 없이 그립고 가슴이 시려옵니다.
말할수 없는 가슴아푼 사랑이기때문입니다.
내게 소중한 만큼 가슴속 깊이 간직하렵니다.
부는 바람에 날아갈까?
흘러가는 구름에 실려갈까?
이내 마음졸이며 마음속에 꼭꼭 안보이게 숨기렵니다.
그립고 보고풀때마다 내 마음에서 살며시 꺼내렵니다.
변함없이 또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겠지요...
세상과 더불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사랑과 우정이 공유할수 있다면....
밤하늘의 별들에게 물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후회없이 지냈냐구요...
신청곡--꿈에(조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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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서...
최덕분
2008.02.29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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