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듣게되어 듣다보니 일요일 저녁에도 피시하다 또 듣게되어 들어왔네요
마지막곡 꿈에처럼 님의 잔잔한 목소리가 오래 남네요
언제나처럼 지나간 시간은 아쉬움만 남는것 같군요...
박상민의 지중해 들려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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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며
이찬식
2008.03.0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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