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꿈음의 시그널음악을 듣네요.
윤희님 말대로 내일이면 새로운 공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제법많을 것 같네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 지유야.
엇그제 태어난 것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준 네가 자랑스럽다.
너도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곳에 대해 많이많이 설레는 것 같은데..
7살임에도 불구하고 잘 해내리라 믿는다.
항상 밝고 욕심도 많고..의젖하기 때문에 걱정이 별로 안되네.
아무쪼록 즐겁고 재미난 초등학교 생활이..꿈을 많이 꿀수 있는
시기가 되었으면 해.
네인생의 중요한 길을 내딛는 순간 다시 한번 축하해..
딸 지유 화이팅!
*인터넷으로 잠깐 딸이 입학할 학교에 가서 판편성과 담임선생님을 확인해봤요.
*딸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1.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어요./하늘색 꿈.
2.아빠와 크레파스-가수가 누구지?
3.김동률,이적(카니발)- 거위의 꿈.(이건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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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에게.
한성규
2008.03.02
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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