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올해 스물일곱의 건축프로그램을 하는 건축3d디자이너입니다.
저랑만난지는 2년이 조금 넘었는데요 그2년전부터 그친구의 꿈이
건축3d를 하는것이었는데 비로소 꿈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많많치 않나봅니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도없고 심지어 3.1일 공휴일도 반납하면서
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하나봅니다.
매일 지친듯한그녀의 목소리에 제 가슴이 저려옵니다.
하지만 쉽사리 그만두라 하지못하는게 .. 그녀의 오랜꿈을 이룬 직업이기에.. 그녀자신도 그만 못두는것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꿈과음악사이에 사연을 올려 그녀에게 조금이나마 힘이되고싶습니다.
사랑한다 미정아.. 언제나 네 편에서서 너를 응원할께
화이팅!
신청곡.. 강산애-넌 할수있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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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위해 사연을 올립니다.
김미광
2008.03.02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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