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정말 길었던것 같아요
한주가 1년처럼 늦겨졌어요. 일이 힘들었거든요.
다들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위로 하지만
직접 겪는 당사자는 지나봐야 알지 현재상황에서는
그 말이 맘에 와 닿지가 않아요.^^
지금도 아침부터 일하고 있는데..,
오늘 날씨가 좋아서 저녁에 누나 가족, 여친하고 식사하기로 했지만
급한 일들이 자꾸 생기는 바람에 약속 취소하게되어 여친과 누나가족에게 넘 미안하고 죄송하네요.
담에 내가 약속 취소한 댓가로 좋은 선물 해 사주겠다고도 전해주시고, 특히 우리 여친이 제가 바빠서 내몸 상할까 걱정을 많이 해요.^^
항상 날 위해 기도해주고 묵묵히 지켜봐주는 우리 지연이에게 고맙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늘 곁에있어 행복하다고 전해주시구요.
이런 제 맘이 담긴 노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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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좀 주세요^^
김치완
2008.03.01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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