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리는 3월.
사람들 마음을 조금은 따뜻하게
만들어준 게 오늘 눈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상청 보도랑 달랐다고
트집잡고 싶지 않은.
나얼 노래가 요즘 계속 입에 맴돕니다.
이상은 노래도 압권이지만,
나얼의 보컬로,
<언젠가는> 신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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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눈...나얼 <언젠가는>
한상균
2008.03.0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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