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가득한 3월...
그렇치만 저희 회사는 야근으로 가득하답니다..ㅜ.ㅜ
저는 생명의말씀사라는 기독교출판사 영업부에서 근무하는데요
3월엔 신학교의 개강과 부활주일이 있어 많이 바쁘답니다.
10시에 퇴근해서 파주의 집까지 한시간가량 운전하는동안
꿈음을 듣는데.
윤희씨의 편한 목소리와 학창시절 많이 듣던 노래들이
하루의 피곤함을 잊게 해줍니다.
늘 고맙구요... 앞으로도 편안한 휴식같은 방송 부탁드려요
* 신청곡 : 거리에서(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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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퇴근길...
류정현
2008.03.04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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