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엄마 김정미 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의 추천으로
꿈음의 왕팬인 되었습니다...
자기전에도 이어폰을 꽂고 들을 정도로 말입니다.......
항상 좋은 음악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일 제 딸아이 지혜가 중학교 입학을 합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종합반에 다닌다고 하여
엄마의 도리를 한다고
지금 학원으로 마중나가는 길입니다.
11시 5분쯤 제차에 타서 친구 정연이와 함께
꿈음을 친구로 같이 집으로 동행합니다..
첫발을 내딛는 중학교 생활
지혜..정연이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11시 10분쯤 꼭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서영은의 웃는거야...
인순이의 거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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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중학교 입학을 축하해 주세요
김정미
2008.03.03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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