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양식충이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계속 가슴이 두근거리고..긴장했었는데.
오늘, 첫 출근 마치고 요로코롬 집에 와서 밥도 따시게 먹고
꿈음에 사연 올리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ㅋㅋ
30분 먼저 가고 30분 늦게 퇴근해 주는 쎈스!
아직 모든 것이 낯설고, 적응 할 것 투성이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려구요.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
제가 살아있음을 느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했던 다짐들.
끝까지 변치 않길 바라면서..
이상, "어리버리" 신입사원 안양식충이였습니다.
김동률의 "출발" 틀어주세요~
오늘 개학,개강 및 새로 출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딱 맞는 노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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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떨렸던 첫 출근 ^-^
안양식충이
2008.03.03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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