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 쓸 생각을 한거보니. 꿈은 가족! 된듯하네요.
지난 2개월 그간 퇴근길에 친구되어준 꿈은..
이제 조금씩 흔적을 남길까 하는데..크크
#1
얼마전 소개팅을 했어요.
교회 전도사님으로 있는 친구의 소개로 만난 송송이란(제가 그렇게 불러요.ㅋ송씨 거든요.ㅋ) 친구인데.
얘기도 잘 통하구. 밝고. 자기일 사랑하고. 여러 모로 좋은 친구이네요.
그러나. 문제는.
제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친구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성친구는 많이 만나봐야한다는 주변의 조언들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고고한 사랑! 평생의 배우자를 한번에 만나리라... 어릴쩍 꿈은 버린지 오래인데. 참! 쉽지 않군요.
음. 음. 그래두
느낌! 그 이상의 것은 없다는 말처럼
지금 이 순간의 느낌! 마음! 신뢰하며
친구생각하며
몇자 적어보내요.
(우우우.. 낼 출근 늦겠당. 어여 자야겠당^^)
신청해요.
유행 다 지났다며 그래도 좋다고 몇일전 신청한 송송 컬러링인데
글쎄 저는 그때 그 노래 알았거든요.
제가 항상 느리죠. 그 친구도 빠르진 않던데.치치..ㅋ
저보구 어찌나 구박하던지.ㅋ
mocca의 I remember 입니당.
질문요?
신청하면 다 방송나오나요? 몇시나오나요? 크크 처음 써봐요.^^.
P.S
행복을 선택하는 하루 되세요. -뱅그리-
아니 방송이 저녁이죠.
행복을 선택하는 하루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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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에게 보내는 마음^^
조병구
2008.03.06
조회 6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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