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일상화되면서 어느새 앨범이란게 슬며시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
꿈을 들으면서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파일을 보다가
제가 너무 좋아라하는 스파게티 사진이 있길래 올려보아요...
윤희씨 이것보도 배고파하면 안되는데...ㅠ.ㅠ
수원에 있는 스파케티 전문점의 버섯크림스파게티인데요
전혀 느끼하지 않고 너무 고소한 크림 스파게티라 즐겨 먹곤 했는데요
이제는 동생도 수원에서의 회사생활을 접고 잠시 전업주부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언제쯤 다시 먹을 수 있을까요...ㅎㅎㅎ
이적의 방랑자 신청할께요...
M본부의 예전 드라마 좋은 사람에 쓰였던 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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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의 휴식같은친구....
중학교 1학년때 같은 반 선희가 쉬는 시간에 가끔 부르곤 했었어요...
저는 그 당시 가요를 잘 모를때였었는데
휴식같은친구랑 이별이야기를 즐겨 불렀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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