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에 건강하시죠?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김인수라고 합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방송대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번주 월~금까지 수업이 있는 기간이라
저녁 7시까지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몸이 말을 듣질 않아요.
어깨가 왜이리 아픈지, 눈은 왜이리 감기는지...
어떻게 집에 왔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배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수업들으면서 몰랐던 사실을 하나 하나 일아 가는것이
이리도 즐거운 일인지 몰랐어요.
벼가 익으면 왜 고개를 숙이게 되는지 알겠네요.
집에 오면서 들었는데
자기전에 사연 한번 올려봅니다.
건강하시고 환절기 몸조심 하세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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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수업 끝날즘 하여...
김인수
2008.03.06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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