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라는건 생각으로 커지고 부풀려지는 거란걸 다시 느끼네여
특히 그 오해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런것 같습니다.
오해로 여기는 순간 이미 그 원인을 다른사람의 탓으로 여기게
되지만...결과적으로 확인되었을때의 그 허탈함은 자신의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일이 되네여..
세명이 모두 만납니다..
좋은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cf.. 11시에 일마치고 운전대를 잡습니다. 매일듣지만 꼭한번 제귀로 듣고 싶네여..좋은 방송 너무 고맙습니다...마음이 따뜻해지게해주시고..
* 친구중에 김영훈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제도 소개되었다고 아주 신나있는데...
회사라서 레인보우 (그친구의 사연 팁이랍니다..) 통해서 못남기네여...
** 희망곡~~ 지영선의 소원 ( 방송에 잘않나오는 노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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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이후에 소개가 될수 있을까여..
김일용
2008.03.06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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