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나이는 서른살을 1년넘긴나이가 되고 군에 다녀온 후 아릿다운 아가씨를 6년에 연애끝에 아줌마로 만들어 놓은 예비아빠입니다. 이제 올것이 왔나봄니다. 내일 3월7일 우리아이 얼굴보러 갑니다.
이녀석이 아는지 모르는지..아직도 엄마뱃속에서 잘만노내요..
너무도 사랑하는 아내이기에 두렵습니다. 사랑하는 우리아내 은경이 잘할수 있겠죠~~
일주일전 제가 수술의 통증에서 아파하고 있을때 너무도 차분한목소리로 저의 통증을 덜어준것 처럼 허윤희님의 음성을 빌어 아내에게 용기를 주고싶습니다.
우리아내는 잘할수있다고 자꾸 스스로 화이팅을 하지만 저의 마음은 아내에게 자꾸 무거운짐을 혼자지게 하는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기도해 주세요 어디에선가 또한불빛의 생명이 무사히 태어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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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가족
정명길
2008.03.06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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