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유 꽃...이 현정 마을 산자락에 느닷없이 노오랗게 산수유 꽃 피었다. 마치 동화의 나라에 꽃나무처럼 잔설이 잠 든 산허리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었다. 유달리 길 눈이 밝아 계절 앞서 튀는 꽃, 겨울나뭇가지에 몸을 푼 꽃이 온실 속에 구차한 마음을 아는지 눈 먼 기다림 등 뒤에서 눈부신 기다림 콧잔등에 산수유 꽃등 밝혔다. 봄이 오는 길머리 등대지기 같이 꽃 소식 줄줄이 이끌고 있다. ******* 봄의 전령사...산수유꽃 봄이 오는 길목에서 "꿈과 음악사이에" 허윤희님 & 서병석님께 그 리 고 "꿈과 음악사이에" 애청자 여러분께 봄이 오는 소리 들려 드리고 파 이렇게 숨차게 달려왔답니다...하하하 귀로는 "꿈과 음악사이에" 듣는 즐거움을...♬♪♩~ 눈으로는 "산수유" 보는 즐거움으로 한주의 시작을 아주 멋지게 열어보자구요~? 아셨죠~? 오늘 밤도 2시간 쭈~욱 행복하고 싶어요...^^ * 신청곡 * 노사연 - 사랑 라이어 밴드 -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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